📖 이런 곳이에요
제주 서귀포에 위치한 세계술박물관은 술의 역사 자료와 술 빚을 때 사용했던 도구, 사라져 가는 옛날 술을 수집 전시하고 있으며 우리나라 술과 술병의 변천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술 전문 박물관이다.
특히 세계관에서는 프랑스 코냑, 영국 스카치, 아일리쉬 아일리쉬, 미국 아메리칸, 캐나다 캐나디안, 일본 재팬리즈, 소련 보드카, 멕시코 데낄라, 독일 맥주 그 외, 아시아 술 전시관에는 중국, 일본, 북한 술 등이 전시되어 있다.
친절한 설명을 읽어보면 술에 대한 다양한 기본 상식을 알 수 있다.
전시 중인 모든 술은 개봉되지 않은 정품이며 앞으로도 정품만을 수집하여 보존할 계획이라고 한다.
공식 홈페이지에서 더 보기💬 자주 묻는 질문
Q. 입장료는 얼마인가요?
어른 기준 7,000원 안팎이에요. 청소년·어린이 요금은 다르니 위 이용 안내에서 확인하실 수 있어요.
Q. 몇 살 아이한테 좋은 곳인가요?
초등고 아이에게 잘 맞는 편이에요. 보고 감상하는 전시 위주예요.
Q. 주차할 수 있나요?
네, 주차장이 있어요(약 25대). 주차 요금은 현장에서 확인해 주세요.
Q. 비 오거나 더운 날에도 갈 수 있나요?
네, 실내라서 폭염이나 한파, 미세먼지가 심한 날에도 걱정 없이 즐길 수 있어요. 날씨 안 좋은 날 아이와 가기 딱 좋은 곳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