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곳이에요
2007년 홍천군 서석면에 개관한 마리소리골악기박물관은 한국전통음악의 우수성을 알리고, 계승발전의 산실역할을 하기 위해 설립된 악기 박물관이다. 박물관에 전시된 악기는 군에서 편경과 편종 등을 구입하고, 서원대학교 음악교육과 이병욱 교수가 소장하고 있던 인간문화재 및 명인들이 사용하던 악기와 악기 장인들로부터 기증받은 것이다. 마리소리골악기박물관에는 악기 전시뿐 아니라 풍물, 무용 등 우리 음악을 배울 수 있는 문화강좌와 체험, 소공연 세미나 등 다목적 문화센터의 기능도 하고 있다. 전시장 가운데 마련된 공연장에서는 각종 전통 국악 공연 등이 펼쳐져 아이를 동반한 가족단위 관광객에게 좋은 배움의 기회를 제공한다.
자주 묻는 질문
Q. 마리소리골악기박물관은 입장료가 있나요?
아니요, 무료로 입장할 수 있어요. 별도 예약 없이 방문하셔도 되지만, 프로그램에 따라 사전 예약이 필요한 경우가 있으니 방문 전 확인하면 좋아요.
Q. 몇 살 아이한테 좋은 곳인가요?
유아·초등저·초등고 아이에게 잘 맞는 편이에요. 체험과 관람이 섞여 있어 여러 연령이 함께 즐기기 좋아요.
Q. 주차할 수 있나요?
네, 주차장이 있어요. 주차 요금은 현장에서 확인해 주세요.
Q. 비 오거나 더운 날에도 갈 수 있나요?
네, 실내라서 폭염이나 한파, 미세먼지가 심한 날에도 걱정 없이 즐길 수 있어요. 날씨 안 좋은 날 아이와 가기 딱 좋은 곳이에요.
Q. 언제 쉬나요?
매주 월요일에 쉬어요. 그 밖에 설날·추석 당일이나 1월 1일에도 문을 닫는 경우가 많으니 위 휴관일 안내를 참고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