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 한줄 안내
조선 왕실사찰의 역사를 살펴볼 수 있어요.
회암사지 유구와 역사 전시
👶 초등저·초등고관람형일부 실외⏱ 반나절
공공데이터·소개글을 AI가 분석했어요 · 참고용
💡 이렇게 즐겨보세요
- 회암사지 유구를 보며 옛 절의 모습을 상상해보세요
- 왕실사찰 이야기를 들으며 역사에 관심을 넓혀보세요
- 박물관 관람 후 역사교육 공간까지 함께 둘러보면 좋아요
가기 전에 알아두면 좋아요
- 입장료가 있어요(요금은 아래 안내에서 확인해 주세요).
- 주차장이 있어서 차로 가셔도 괜찮아요.
- 매주 월요일은 쉬니 그날은 피해서 가시는 게 좋아요.
- 반나절 정도 잡고 여유 있게 둘러보기 좋아요.
이용 안내
운영시간- 하절기(3월~10월) 09:00~18:00 (입장 마감 17:00) - 동절기(11월~2월) 09:00~17:00 (입장 마감 16:00)
휴관일매주 월요일 / 1월 1일 / 설·추석
요금[개인]
- 어른 2,000원
- 청소년 / 군인 1,500원
- 초등학생 1,000원
[단체(20명 이상)]
- 어른 1,500원
- 청소년 / 군인 1,000
주차가능
이런 곳이에요
경기도 북부에 위치한 양주시는 600여 년의 유구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유서 깊은 문화의 고장으로 유·무형의 중요한 문화유산을 간직하고 있다. 그중에서도 회암동 천보산 자락에 위치한 회암사는 유교사회를 지향했던 조선시대에 왕실의 적극적 후원을 입은 조선최대의 왕실사찰로서 한국 불교사에서 중요한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지금은 비록 찬란했던 당시의 모습을 볼 수 없지만, 절터에 남아있는 유구를 통해 당시 회암사의 위상을 상상해 보는 것은 어렵지 않다. 양주시에서는 이러한 회암사지를 경기북부 최고의 관광지와 역사교육의 장으로 조성하기 위해 회암사지 종합정비계획을 수립했다. 종합정비계획에 따라 연차적으로 회암사지 발굴조사, 박물관 건립, 유적 및 단지정비 등의 사업을 추진하였으며, 양주시립회암사지박물관은 그 사업의 일환으로 2012년 10월 19일 개관한 이래 현재에 이르렀다.
양주시립회암사지박물관은 고려 말·조선 초 최대 왕실사찰이었던 회암사의 역사와 위상을 재조명하고, 유물수집·보관·연구·전시·교육기능을 통해 박물관으로써의 역할을 올바르게 수행함은 물론, 대국민서비스를 강화함으로써 보다 발전적인 역사·문화중심기관의 역할을 할 수 있는 전문박물관으로 운영하고자 한다. 아울러 국내·외 기관과의 문화교류 창구로 활용하여 문화예술 도시로서의 이미지를 창출하는데 기여하는 양주시의 대표 박물관으로 운영하고자 한다.
자주 묻는 질문
Q. 입장료는 얼마인가요?
어른 기준 2,000원 안팎이에요. 청소년·어린이 요금은 다르니 위 이용 안내에서 확인하실 수 있어요.
Q. 몇 살 아이한테 좋은 곳인가요?
초등저·초등고 아이에게 잘 맞는 편이에요. 보고 감상하는 전시 위주예요.
Q. 주차할 수 있나요?
네, 주차장이 있어요. 주차 요금은 현장에서 확인해 주세요.
Q. 언제 쉬나요?
매주 월요일에 쉬어요. 그 밖에 설날·추석 당일이나 1월 1일에도 문을 닫는 경우가 많으니 위 휴관일 안내를 참고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