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 한줄 안내
중남미의 신비로운 문화를 만나요
전직 대사가 수집한 잉카·마야 유물
👶 유아·초등저·초등고관람형일부 실외⏱ 반나절
공공데이터·소개글을 AI가 분석했어요 · 참고용
가기 전에 알아두면 좋아요
- 입장료가 있어요(요금은 아래 안내에서 확인해 주세요).
- 주차장이 있어서 차로 가셔도 괜찮아요.
- 매주 화요일은 쉬니 그날은 피해서 가시는 게 좋아요.
- 반나절 정도 잡고 여유 있게 둘러보기 좋아요.
이용 안내
운영시간- 10:00~18:00 (일요일 13:00 개관) - 입실 14:00
- 퇴실 12:00
휴관일[잉카마야박물관]
매주 화요일
요금[잉카마야박물관]
- 일반 8,000원
- 초중고 6,000원
[캠핑장]
1박(2인 기준) 50,000원
※ 추가 1인 및 추가 차량 요금은 홈페이지 참조
주차가능
이런 곳이에요
잉카마야박물관 & 캠핑장은 경상북도 문경시 가은읍에 위치해 있으며, 30여 년간 중남미에서 외교관을 지낸 김홍락 전 볼리비아 대사의 수집품이 2층 건물 가득 전시되어 있다. 박물관은 폐교된 옛 문양초등학교에서 새롭게 개관하게 되었다. 삐걱삐걱 소리를 내는 낡은 나무 바닥을 걸으며, 인디언들이 조상신에게 바칠 때 사용하던 제기 ‘케루’와 야마 털로 짠 다양한 색상의 인디언 젠통모자 ‘유추’, 티티카카 호수에서 원주민들이 사용하는 갈대배, 방패와 창을 든 모습의 천사 그림 등을 구경하는 색다른 재미가 있다. 폐교를 리모델링해서 조성한 캠핑장은 하늘을 향해 쭉쭉 뻗은 나무들이 많아 그늘막이 없이도 천연 그늘을 즐길 수 있고 잔디 위에 일반 야영장 30면을 갖췄는데 사이트 크기를 따로 정해놓지 않아 대형 텐트 설치도 부담이 없다. 개인 트레일러와 개인 카라반 입장이 가능하며, 소형견에 한해 반려동물 출입도 허가하고 있다.
자주 묻는 질문
Q. 입장료는 얼마인가요?
어른 기준 8,000원 안팎이에요. 청소년·어린이 요금은 다르니 위 이용 안내에서 확인하실 수 있어요.
Q. 몇 살 아이한테 좋은 곳인가요?
유아·초등저·초등고 아이에게 잘 맞는 편이에요. 보고 감상하는 전시 위주예요.
Q. 주차할 수 있나요?
네, 주차장이 있어요. 주차 요금은 현장에서 확인해 주세요.
Q. 언제 쉬나요?
매주 화요일에 쉬어요. 그 밖에 설날·추석 당일이나 1월 1일에도 문을 닫는 경우가 많으니 위 휴관일 안내를 참고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