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종로구

신문박물관

서울 종로구
✨ AI 한줄 안내
신문의 역사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어요.
한국 신문 140년의 역사 전시
👶 초등저·초등고관람형☀ 날씨무관⏱ 1시간
공공데이터·소개글을 AI가 분석했어요 · 참고용
💡 이렇게 즐겨보세요

가기 전에 알아두면 좋아요

이용 안내

운영시간화요일~일요일 10:00~18:30 (매표 마감 18:00)
휴관일매주 월요일 / 1월 1일 / 설·추석 연휴 ※ 봄과 가을의 경우, 3월, 9월 첫째 주 화요일~일요일 정기 휴관
요금[개인] - 일반 4,000원 - 청소년, 대학생 3,000원 [단체예약] - 일반 3,000원 - 청소년, 대학생 2,500원
주차가능

이런 곳이에요

신문박물관은 우리나라 최초의 근대 신문인 한성순보 창간(1883) 이래 한국 신문 140년의 역사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공간으로 세기의 경계를 지나던 2000년 동아일보사가 한국 신문의 역사를 성찰하고 그 교훈을 통해 미래를 내다보고자 개관했다. 세계적으로 신문 박물관은 1931년 독일 아헨시에 세워진 국제신문박물관을 비롯하여 미국 워싱턴의 뉴지엄, 일본 요코하마의 일본신문박물관 등 손에 꼽을 정도이며, 유구한 언론의 역사를 가진 선진 각국과 함께하는 상징적인 박물관이다. 신문은 역사의 그릇이며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그날그날의 역사가 숨 쉬고 있다. 따라서 시대와 함께 명멸과 성쇠를 거듭했던 신문의 과거와 현재를 모아놓은 신문박물관은 축소된 역사의 현장이라 할 수 있다. 신문박물관은 신문을 통해 우리 근현대사를 조망한다는 역사적 의미를 지니고 있고 언론발달사에 한 획을 긋는 작업이라는 언론사적 의미와 우리나라 박물관의 지평을 확장하는 문화사적 의미를 동시에 가지고 있다.
공식 홈페이지에서 더 보기 →

자주 묻는 질문

Q. 입장료는 얼마인가요?
어른 기준 4,000원 안팎이에요. 청소년·어린이 요금은 다르니 위 이용 안내에서 확인하실 수 있어요.
Q. 몇 살 아이한테 좋은 곳인가요?
초등저·초등고 아이에게 잘 맞는 편이에요. 보고 감상하는 전시 위주예요.
Q. 주차할 수 있나요?
네, 주차장이 있어요. 주차 요금은 현장에서 확인해 주세요.
Q. 비 오거나 더운 날에도 갈 수 있나요?
네, 실내라서 폭염이나 한파, 미세먼지가 심한 날에도 걱정 없이 즐길 수 있어요. 날씨 안 좋은 날 아이와 가기 딱 좋은 곳이에요.
Q. 언제 쉬나요?
매주 월요일에 쉬어요. 그 밖에 설날·추석 당일이나 1월 1일에도 문을 닫는 경우가 많으니 위 휴관일 안내를 참고해 주세요.
🧭 길찾기📍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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