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곳이에요
국가무형유산전수교육관은 국가무형유산의 전승을 위해 1997년 국가유산청이 건립하여 국가무형유산전수교육관이 관리, 운영하고 있다. 국가무형유산 기·예능 보유자 및 단체의 전승활동이 이루어지는 공간으로, 다양한 전통공연과 전시, 체험 등 국민들이 우리의 아름다운 전통문화를 경험하고 향유할 수 있도록 만남의 장을 제공하고 있다. 국가무형유산전수교육관은 국가가 전통문화의 보존, 전승을 위해 건립한 건물이며 국가지정 국가무형유산 보유자를 입주시켜 전수교육, 일반인강습 등을 지원하고 있다. 예능종목은 8개 단체가 입주해 있으며 보유자를 중심으로 그 예능을 후세에 이어주기 위하여 전수교육과 일반인 강습을 연중 실시하고, 정기발표공연 및 국내,외 초청공연에도 참가하고 있다. 기능종목은 12개 공방이 입주해 있으며 국가무형유산 기능보유자가 공예품의 제작과정과 완성된 작품을 일반에 공개하고, 공예기능의 전수교육도 실시하고 있다. 주요시설은 민속극장 '풍류'와 전시장 '결'과 '올'이 있고, 국가무형유산 보유자 및 전승공예가들의 지원을 위한 세미나실, 예능연습실, 공예교육실기실 등이 있다.
자주 묻는 질문
Q. 국가무형유산전수교육관은 입장료가 있나요?
아니요, 무료로 입장할 수 있어요. 별도 예약 없이 방문하셔도 되지만, 프로그램에 따라 사전 예약이 필요한 경우가 있으니 방문 전 확인하면 좋아요.
Q. 몇 살 아이한테 좋은 곳인가요?
유아·초등저·초등고 아이에게 잘 맞는 편이에요. 체험과 관람이 섞여 있어 여러 연령이 함께 즐기기 좋아요.
Q. 주차할 수 있나요?
네, 주차장이 있어요. 주차 요금은 현장에서 확인해 주세요.
Q. 비 오거나 더운 날에도 갈 수 있나요?
네, 실내라서 폭염이나 한파, 미세먼지가 심한 날에도 걱정 없이 즐길 수 있어요. 날씨 안 좋은 날 아이와 가기 딱 좋은 곳이에요.